[텐아시아=안나영 인턴기자]
테일러 스위프트
테일러 스위프트


팝가수 테일러 스위프트의 늘씬한 몸매 사진이 재조명되고있다.

테일러 스위프트(Taylor Swift)는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알 위 인 더 클리어 옛? 굳 (Are we in the clear yet? Good)”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테일러 스위프트는 어깨부터 발 끝까지 이어져있는 금색 스팽글 소재의 의상을 입고 있다. 테일러 스위프트의 큰 키와 늘씬한 몸매가 의상과의 조화를 이루어 환상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테일러 스위프트는 16일 오전(한국시각) 미국 LA 스테이플스 센터에서 열린 제58회 그래미 시상식에서 올해의 앨범 상, 베스트 팝 보컬 앨범 상, 베스트 뮤직 비디오 상으로 3관왕을 차지했다.

안나영 인턴기자 annacero@
사진. 테일러 스위프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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