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윤준필 기자]
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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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강인이 “주병진의 양자가 되고 싶다”고 고백했다.

오는 22일 방송되는 채널A ‘개밥 주는 남자(이하 개밥남)’에서는 새로운 멤버로 합류한 강인이 주병진의 집을 찾는 모습이 그려진다.

강인은 주병진 집 방문 후 “선배(주병진)의 집이 매우 부럽다. 그 중 사우나 시설이 가장 부럽다. 월세로 들어갈 수 없느냐”며 감탄했다. 이어 그는 “양자로 들어가고 싶다. 아빠라고 불러 봐도 되겠느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강인은 제작진이 “리얼리티 프로그램은 실제 생활을 보여줘야 한다. 아이돌인데 괜찮느냐”고 묻자 강인은 “이미 다 내려놨다. 포장되지 않은 진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며 솔직한 속내를 드러냈다.

11년 차 아이돌 강인과 반려견 춘향이와의 알콩달콩 일상은 채널A ‘개밥 주는 남자’에서 공개된다.

채널A ‘개밥 주는 남자’는 상남자와 강아지의 리얼동거버라이어티로 개그맨 주병진과 웰시코기 삼둥이, 농구선수 출신 현주엽과 비숑프리제 해피, 가수 강인과 프렌치불독 춘향이가 출연한다.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방송.

윤준필 기자 yoon@
사진. 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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