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사월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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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딸, 금사월’이 또 다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30일 오전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9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내딸 금사월’은 전국 기준 27.3%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28일 방송분이 기록한 시청률 25.9%보다 1.4%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종전 자체 최고 시청률은 26.7%였다.

이날 ‘내딸 금사월’에는 유재석이 또 다시 깜짝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유재석은 MBC ‘무한도전’의 ‘무도드림’ 편에서 경매로 낙찰된 바 있다. 지난 22일 방송에서 화가와 비서로 몇 차례 등장해 신스틸러로 활약했다. 29일 방송에서는 톱스타 유재석 그대로 등장해 웃음을 안겼다.

동시간대 방송된 SBS ‘애인있어요’는 7.4% 시청률을 기록했다.

박수정 기자
사진. MBC ‘내딸 금사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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