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이은진 인턴기자]
재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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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딸, 금사월’ 유재석이 1인 2역 연기를 선보였다.

22일 방송된 MBC ‘내 딸 금사월’에서 유재석은 신득예(전인화)의 수행비서 역과 화가 역을 소화했다.

먼저 유재석은 신득예의 수행비서로 등장해 강만후(손창민) 앞에 있는 물컵을 쓰러트리는 실수를 범했다. 이에 유재석은 계속해서 강만후의 젖은 옷을 닦았으며, 강만후는 자꾸 시야를 가리는 유재석에 짜증을 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유재석은 유능한 화가로 재등장했다. 유재석은 독특한 모습으로 작품활동을 하는 괴짜화가역을 유쾌하게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23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2일 방송된 ‘내딸, 금사워'(극본 김순옥, 연출 백호민 이재진)은 전국 시청률 26.7%를 기록했다. 이는 전날 방송분이 나타낸 23.9%보다 2.8%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이은진 인턴기자 dms3573@
사진.MBC ‘내 딸 금사월’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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