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혜진 앤덥
장혜진 앤덥


[텐아시아=박수정 기자] 워너비 발라더에서 블랙뮤지션으로 거듭난 가수 장혜진이 싱글프로젝트 신곡을 예고했다.

장혜진은 ‘일상적이면서 보편적인 보통 날’을 노래하는 싱글프로젝트 ‘오디너리(Ordinary)’의 네 번째 곡 ‘썸머 레이디(Summer Lady)’ 공개를 앞두고 있다.

활발한 음악 활동을 선언 후, 싱글프로젝트 ‘오디너리(Ordinary)’를 꾸준히 공개하고 있는 장혜진은 매 앨범마다 래퍼 딥플로우, 버벌진트, 넉살과의 콜라보로 대중들에게 신선한 조화를 선보였다. 이번 신곡 ‘썸머 레이디(Summer Lady)’ 또한 쇼미더머니4에 출연과 함께 이슈 중인 래퍼 앤덥과의 콜라보를 선보일 예정이다.

‘쇼미더머니4’에서 아이돌 저격수로 이슈 중인 앤덥은 언더그라운드 무대부터 10~20대의 이야기를 대변하며 힙합 팬들의 호평을 받은 래퍼이다. 래퍼 앤덥과 장혜진의 생각지도 못했던 조합으로 팬들의 관심이 집중 된 가운데 13일 정오 티저가 공개 될 예정이다.

‘키작은 하늘’, ‘아름다운 날들’, ‘마주치지 말자’ 등 데뷔 후, 여러 앨범을 통해 발라드의 여왕다운 모습과는 또 다른 알앤비 소울을 선보이고 있는 장혜진의 신곡 ‘썸머 레이디’ 티저는 13일 음원사이트 멜론, 지니, 네이버 뮤직 등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박수정 기자 soverus@
사진. CAN/BALJUN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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