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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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최진실 기자] 가수 NS윤지가 음료 브랜드 모델로 낙점됐다.

6일 NS윤지의 소속사 JT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국내 최초 보리 탄산음료 ‘맥콜’의 2015년 새 광고 모델로 제국의 아이들 박형식과 함께 NS윤지가 발탁돼 최근 광고 촬영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진행된 광고 촬영에서 NS윤지는 박형식과 나란히 힙합 전사로 분해 코믹 랩과 함께 정통 힙합 댄스를 선보이며 의외의 힙합 케미를 완성했다. 두 사람의 CF 촬영 모습은 지난달 방송된 KBS2 ‘연예가 중계’를 통해서도 깜짝 공개된 바 있다.

특히 이번 광고에는 영화 ‘헬머니’를 통해 욕쟁이 할머니 래퍼로 변신해 화제를 모은 김수미가 특급 카메오로 등장해 특유의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 날 NS윤지는 스타일이 전혀 다른 두 사람과 모두 자연스레 어울리며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촬영을 성공적으로 리드했다는 후문이다. NS윤지와 박형식, 그리고 김수미의 환상 호흡이 돋보이는 ‘맥콜’의 새 광고는 지난 4일 지상파 TV를 통해 온에어 됐다.

NS윤지는 지난달 각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앨범 ‘Sincerely’를 발매하며 활발히 컴백 활동을 펼치고 있다.

타이틀곡 ‘Wifey’는 90년대 올드 스쿨 힙합과 R&B를 모티브로 만들어진 곡으로 이단옆차기가 작사, 작곡했으며 MC몽이 작사와 피처링으로 지원사격한 사실이 알려지며 컴백 전부터 이목을 모았다.

최진실 기자 true@
사진제공. 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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