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 돌아왔다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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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최보란 기자]KBS2′ 해피선데이’가 일요일 예능 부동의 1위 자리를 지켰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9일 방송된 ‘해피선데이’는 전국 시청률 14.0%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주 방송분(15.0%)보다 1.0%P 하락한 수치지만, 동시간대 1위를 이어가는 데는 무리가 없었다.

이날 ‘1박2일’에서는 당일치기 국보전국일주 첫 번째 이야기가 펼쳐졌다. 정준영, 데프콘, 김주혁이 빨강팀, 차태현, 김준호, 김종민이 파랑팀으로 나뉘어 당일 퇴근을 두고 국보 마블 대결을 펼쳤다.

빨강팀은 청자어룡형 주전자, 금동미륵보살반가사유상, 상원사 동종. 파랑팀은 무구정광대다라니경, 청주 용두사지 철당간, 현충사 난중일기 진본을 함께 확인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운전시험을 보기 위해 세쌍둥이를 데리고 버스를 탄 송일국과 대한, 민국, 만세의 모습이 그려졌다. 아이들과 큰 차를 타고 놀러가기 위해 1종 면허를 따러 향한 송일국과 쌍둥이는 길거리에서도 시선을 끌며 화제를 모았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는 10.4%, MBC ‘일밤’은 7.5%를 각각 나타냈다.

최보란 기자 ran@
사진.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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