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밥의 여왕’ 이파니
‘집밥의 여왕’ 이파니


‘집밥의 여왕’ 이파니

실시간 검색어, 이른바 실검은 확실히 오늘날 정보 트렌드로 자리 잡았다.

인터넷 포털, 검색사이트는 바로 이 ‘실검’으로 대중의 관심사를 실시간으로 반영한다. 그러나 ‘실검’이라는 어휘 자체의 의미는 대중의 관심이 그만큼 시시각각 변한다는 것이기도 하다.

‘실검’에 한 번 등극하려 몸부림치는 이들도 존재하지만, 그 한 번의 ‘실검’ 등극은 바로 1시간 후 또 다른 실검에 묻혀버리는 그런 시대인 것이다. 그렇지만 ‘실검’이 대중의 관심사를 반영한다는 것, 오늘날 대중이 어떤 부분에 열광하는지를 알 수 있는 하나의 지표가 된다는 것은 분명한 사실이다.

2014년 11월 17일 실시간 검색어에는 이파니가 올랐다.
#이파니, 주방에서도 하이힐 신는 이유는?

이파니가 주방에서도 하이힐을 신은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16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집밥의 여왕’에는 방송인 이파니, 가수 비키, 배다해, 모델 차지연이 출연해 집밥 대결을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 이파니는 “제가 앵글이 좀 높지 않나요. 하이힐을 신고 나와 그렇습니다”라며 하이힐 신은 발을 보였다. 이어 “주방에 있을 때도 하이힐을 신는다. 이렇게 하이힐을 신게 되면 항상 긴장하게 돼 각선미가 아름답게 완성된다”고 하이힐을 신은 이유를 설명했다.

이에 이파니는 “여자들은 참 피곤하게 산다. 그래도 아름다움을 위해 하이힐을 신는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TEN COMMENTS, 각선미를 위한 노력이 대단하네요.

글. 윤소희 인턴기자 sohee816@tenasia.co.kr
사진제공. CJ 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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