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정국 'Stay Alive' 전세계 솔로 '최초' 아이튠즈 107개 국가 1위 경신 '대기록'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글로벌 음원 플랫폼 '아이튠즈'(iTunes)에서 전세계 솔로이스트 '최초'이자 유일한 음원 대기록을 세우며 범접불가한 보컬 영향력을 입증했다.

지난 2월 11일 발매된 정국의 솔로곡이자 웹툰 '세븐페이츠: 착호(7FATES: CHAKHO)' OST 인 'Stay Alive'는 최근 스와질란드 아이튠즈 톱송 차트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Stay Alive'는 스와질란드 아이튠즈 톱송 차트에 발매 이후 첫 1위로 오르며 107개 국가 아이튠즈 톱송 차트 1위의 기록을 새롭게 경신했다.
방탄소년단 정국 'Stay Alive' 전세계 솔로 '최초' 아이튠즈 107개 국가 1위 경신 '대기록'
특히 이는 23일 6시간 27분 만에 달성했고 정국이 아이튠즈에서 'Stay Alive'로 역대 솔로이스트 '최단'이자 '최초'의 신기록을 또 다시 수립하며 글로벌한 솔로 파워를 자랑했다.

'Stay Alive'는 아이튠즈에서 역대 솔로곡 중 가장 빠른 최단 기간인 2일 만에 100개 국가 1위에 오르며 신기록 질주의 신호탄을 쏘았다.

이후 역대 솔로곡 최단인 8일 20시간 만에 105개 국가 아이튠즈 톱송 차트 1위, 10일 5시간 만에 106개국 1위라는 신기록을 이어가며 초강력 음원 파워를 보여줬다.

한편, 'Stay Alive'는 3월 6일자 아이튠즈의 월드와이드 아이튠즈 송 차트에서 20일째로 재진입하는 쾌거도 이뤘다.

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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