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외국인'(사진=방송 화면 캡처)
'대한외국인'(사진=방송 화면 캡처)

'대한외국인' 오나미가 맥형제와 다시 붙었다.

17일 밤 방송된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에서는 승승장구하며 6단계까지 올라간 오나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오나미는 승승장구하며 6단계까지 올라갔다. 이어 맥형제와 다시 재회한 오나미는 "일전에 저보고 예쁘다고 해서 제 혼이 쏙 나갔었다"라고 일전에 패배 원인을 찾았다.


이에 맥형제는 전혀 기억이 안 난다는 듯 "저희가 어려서 뭘 잘 못 알고 있었나봐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본 이경실은 맥형제에게 "한국 오래 있다보니 농담도 잘 하고 한국 사람 다 됐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신지원 텐아시아 기자 abocato@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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