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팅 넘치는 인사
"하루에 5만 보, 35km"
트와이스 편, 화제성↑
'유 퀴즈 온 더 블럭' / 사진 = tvN 영상 캡처
'유 퀴즈 온 더 블럭' / 사진 = tvN 영상 캡처


'유 퀴즈 온 더 블럭' 이정용이 트와이스와의 촬영 일화를 전했다.

6일 오후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125회 '팔도 리포터' 특집에는 이정용이 출연했다.

유재석은 "'6시 내고향'을 가끔 본다. 어르신들의 아이돌, 어이돌"이라며 '오 만보기' 이정용을 소개했다.

이정용은 "'유퀴즈'에서 섭외한다고 했을 때 정말 깜짝 놀랐다. 15개 '6시 내고향' 코너를 대표해서 나왔다고 생각한다"라며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조세호는 5만를 걸어야 하는 코너의 특성을 언급하며 "하루에 5만 보를 어떻게 걷냐"라고 혀를 내둘렀다. 이정용은 "5만 보를 거리로 따지면 35km다. 처음에 섭외왔을 때 5만 보 걷는데 괜찮겠냐고 해서 50만 보도 하겠다고 했다"라고 열정을 드러냈다.

이정용은 "평상시에도 계단 오르기를 열심히 하고 있다. 평균 90층이다. 30층 아파트를 하루에 세 번씩 한다"라고 전했다.

조세호는 "선배님이 하셨던 것 중에 트와이스가 출연했던 편을 봤다"라고 말했고, 이정용은 "트와이스 나왔을 때 긴장을 했다. 월클(월드 클래스)이지 않냐. 얼마나 많은 외국인들이 방송을 봤었는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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