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친 인맥 총출동
보기만 해도 '훈훈'
이하늬와 영상 통화
'전지적 참견 시점' / 사진 = MBC 제공
'전지적 참견 시점' / 사진 = MBC 제공


'전지적 참견 시점' 공명이 안효섭, 곽시양과 개그 케미를 펼친다.

18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170회에서는 공명의 절친 인맥이 총출동한 특별한 하루가 그려진다.

이날 공명은 배우 안효섭, 곽시양과 만나 눈호강 쓰리샷을 연출한다. 보고만 있어도 훈훈한 세 남자는 알고 보니 집돌이 취미를 갖고 있었다고. 이들 세 사람의 특별한 취미와 뜻밖에 터진 개그 케미스트리가 스튜디오를 빅웃음으로 물들였다고 한다.

그런가 하면 공명은 매니저와 함께 단골 국밥집으로 향한다. 공명은 "정말 맛있다. 부모님들도 자주 오시는 곳"이라며 푸짐한 국밥 한그릇을 먹음직스럽게 뚝딱 해치운다. 그런 가운데 공명의 절친이 이곳 국밥집과 특별한 인연이 있다고 전해져 절친의 정체에 궁금증이 더해진다.

이어 공명과 절친 두 사람은 배우 이하늬에게 영상통화를 건다. 과연 공명의 절친은 누구였을지. 이들이 이하늬와 보여준 케미스트리는 또 어땠을지 기대가 집중된다.

공명의 훈훈한 인맥을 확인할 수 있는 '전지적 참견 시점' 170회는 18일 밤 11시 20분 방송될 예정이다.

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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