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데뷔 14주년
재재, 넘치는 열정
"'스타킹' 같다"
재재, 넘치는 열정
"'스타킹' 같다"

재재는 "댄스 파티, 파티 파티!"라며 흥을 높였고 효연의 무대를 그대로 따라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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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효연은 "이 분위기가 기억난다"라며, "강호동 선배님 같다. 소름 끼쳤다. '스타킹' 같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재재는 "'스타킹'에서 유리, 수영과 비욘세 춤 추지 않았냐"라며 춤을 격렬하게 췄고 "노래방 서비스 2번 받은 것 같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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