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프릴 채경 /사진=중화TV 제공
에이프릴 채경 /사진=중화TV 제공


그룹 에이프릴의 채경이 중화TV '위클리 차이나우 4'를 통해 중국의 흥미진진한 이야기들을 전달한다.

DSP미디어에 따르면 에이프릴 채경은 3일 낮 12시 방송하는 중화TV '위클리 차이나우 4'의 새로운 MC를 맡아 새로운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만났다.

'위클리 차이나우'는 현재 중국에서 가장 뜨겁고 강렬한 이슈들만을 골라 랭킹으로 풀어보는 프로그램. 'MC 꿈나무' 채경은 시즌1부터 '위클리 차이나우'의 진행을 맡아 온 터줏대감 김일중 아나운서와 호흡을 맞춘다.

"중국 소식을 재미있게 소개하겠다"는 포부를 밝힌 채경은 이날 매끄러운 진행은 물론, 분위기 메이커 역할도 톡톡히 했다. 한 주 동안 중국에서 일어났던 핫한 이슈를 알기 쉽게 설명하는가 하면, 특유의 상큼한 매력으로 발랄한 리액션을 선보이며 현장을 화기애애하게 만든 것. 어디에서도 보여주지 않았던 솔직한 입담과 김일중 아나운서와의 '찰떡 케미스트리'로도 이목을 끌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개그우먼 김승혜와 방송인 장위안이 게스트로 출연해 더욱 유익한 정보와 풍성한 재미를 전달했다. 사회, 경제, 문화, 연예 등의 핫이슈를 전하는 랭킹쇼 '차이나 해시태그' 코너에서는 네 명의 출연진들이 준비해 온 중국 소식이 공개됐다. '365일 크리스마스'부터 '빨간 날'까지 다채로운 주제를 중심으로 심도 있는 토크를 나눴다.

'보이차(보면 볼수록 이로운 차이나)' 코너에서는 새해 단골 목표로 꼽히는 다이어트에 관한 이야기를 이어갔다. 다이어트에 성공한 중국 스타들이 소개되는 가운데, 채경 또한 본인만의 '다이어트 꿀팁'을 대방출했다. 뿐만 아니라 출연진들의 새해 별자리 운세도 전파를 탔다.

에이프릴 채경과 함께하는 국내 유일의 중국 전문 프로그램 중화TV '위클리 차이나우 4'는 매주 일요일 낮 12시에 방송한다.

김수영 기자 swimkim@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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