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윤주 SNS)
(사진=윤주 SNS)


배우 윤주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윤주는 13일 "하핫.. 가지가지하는 중. 어쩐지.. 이래서.. 그랬구나"라고 운을 뗐다.

이어 "내일 아침 당장 병원 전화 걸어 달려가야지.. 나만은 아니겠지는..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 다들 조심하세요"라고 덧붙였다.

또 "진짜 어디서 온 건지 모르겠음 #코로나19 #자가키트 #자가키트양성 #결국엔 #열나 #몸아파 #입맛이없어 #속이안좋아 #코로나증상 #일주일간안녕"이라며 양성 판정을 알렸다.

함께 공개한 사진 속에는 양성 반응을 보이는 자가 키트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윤주는 지난 2019년 급성 간 부전으로 투병 중이라는 소식을 전했다. 이후 약 2년의 투병 끝에 지난해 7월 간 이식 수술을 받고 회복 중이다.



이준현 텐아시아 기자 wtcloud8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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