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KB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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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병은이 처음 만난 차은우의 외모를 극찬한 가운데, 차은우보다 성숙한 매력을 자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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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방송되는 KBS2 '연중 플러스'에서는 영화 '데시벨'(감독 황인호) 개봉을 앞둔 김래원, 이종석, 정상훈, 박병은, 차은우와의 인터뷰가 공개된다.

전직 해군 부함장을 연기한 김래원은 이번 영화에서 리얼함을 위해 "차 범퍼가 떨어질 정도로 직접 부딪히면서 운전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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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당일 처음 만났다는 박병은과 차은우. 박병은은 차은우를 두고 "이렇게 잘생긴 사람은 본 적이 없다"고 말했다. "누가 더 낫냐?"는 질문에는 "제가 약간 성숙한 매력이 있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복불복 데시벨 게임에 도전한 배우들. 각자 뽑은 음식을 먹는 중에 가장 큰 데시벨을 낸 주인공이 패스 불가 매운맛 질문에 당첨된다고. 장난기 가득한 신경전이 오고 간 가운데 과연 가장 높은 숫자를 기록한 배우는 누구일지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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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연예가 헤드라인'에서는 비, 김태희 부부의 서초동 건물 매각 이슈를 전한다. 비와 김태희가 지난해 6월 920억 원에 공동 매입한 건물을 최근 1400억 원에 매각 추진했다가 철회했다고 알려져 시선을 모았다. 이에 '연중 플러스' 팀은 주변 공인중개사들과 빌딩 중개법인을 찾아가 사실 확인을 알아본다.

또한 남편과 함께 설립한 기획사 로나 유니버스 지분을 둘러싼 갈등 상황을 고백한 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 그는 본인 소유의 아파트를 팔아 투자한 회사의 모든 지분을 빼앗겼다고 주장했다. 이후 남편인 최병길 PD는 언론을 통해 사기설 및 불화설에 대해 "아파트를 날렸다는 이야기는 사실이 아니다"고 적극적으로 해명했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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