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현 /사진제공=KBS
이정현 /사진제공=KBS


배우 이정현이 '절친' 손예진에게 출산 선배로서 조언과 그의 신혼여행에 따라갈 뻔한 사연을 밝힌다.

11일 방송되는 KBS2 '연중 라이브'의 코너 '스타 퇴근길'에는 영화 '리미트'(감독 이승준) 개봉을 앞둔 이정현이 출연한다.

이정현은 영화 '리미트'에서 경찰 소은 역을 맡아 거친 액션을 소화한 가운데, 이날 방송에서 상처가 나는 것도 마다하지 않았다는 그가 액션 장면을 대역 없이 하게 된 이유를 알려준다.
이정현 /사진제공=KBS
이정현 /사진제공=KBS
지난 4월 아이를 출산하며 엄마가 된 것이 행복하다고 말한 이정현. 이에 강성규 아나운서는 엄마가 된 이정현을 위해 이것을 선물로 건넸다고. 과연 이정현이 감탄을 연발한 선물의 정체는 무엇일지

또한 이정현은 얼마 전 SNS를 통해 손예진의 임신 사실을 축하하며 절친 케미를 자랑했다. 그는 절친 손예진에게 출산 선배로서의 조언하는가 하면, 손예진의 신혼여행에 따라갈 뻔한 사연까지 들려줄 예정이다.

한편 이정현이 출연하는 영화 '리미트'는 아동 연쇄 유괴사건 피해자 엄마의 대역을 맡은 생활안전과 소속 경찰 소은(이정현 분)이 사건을 해결하던 도중 의문의 전화를 받으면서 최악의 위기에 빠지게 되는 범죄 스릴러. 오는 31일 개봉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