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재윤 /사진제공=롯데엔터테인먼트
조재윤 /사진제공=롯데엔터테인먼트


배우 조재윤이 '전지적 참견 시점'에 뜬다.

25일 텐아시아 취재 결과 조재윤이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한다. 그는 조만간 '전지적 참견 시점' 녹화에 참여할 예정. 방송일은 미정이다.

조재윤은 영화 '한산: 용의 출현'(감독 김한민) 개봉을 앞두고 있다. '한산: 용의 출현'은 명량해전 5년 전, 진군 중인 왜군을 상대로 조선을 지키기 위해 필사의 전략과 패기로 뭉친 이순신 장군과 조선 수군의 '한산해전'을 그린 전쟁 액션 대작이다.

극 중 조재윤은 마나베로 분했다. 마나베는 왜군 장수 와키자카(변요한 분)의 오른팔로서 실전에서 가장 앞장서 칼을 휘두르는 장수다.

조재윤은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한산: 용의 출현' 홍보 요정으로 변신한다. 그는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주목된다.

한편 조재윤이 출연한 '한산: 용의 출현'은 오는 27일 개봉한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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