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완X송건희, 한 치 앞도 예측할 수 없는 예측불허 엔딩 ('최종병기 앨리스')

왓챠 오리지널 드라마 ‘최종병기 앨리스’ 최종화가 공개된다.

킬러라는 정체를 숨겨야 하는 전학생 겨울과 비폭력으로 학교를 평정한 잘생긴 또라이 여름이 범죄 조직에 쫓기며, 핏빛으로 물든 학교생활을 그린 하드코어 액션 로맨스 ‘최종병기 앨리스’가​ 8일 오후 5시 7, 8화를 공개하며 위험천만한 추격전의 결말을 선보인다.


‘최종병기 앨리스’의 마지막 이야기를 담은 7, 8화에서는 핏빛으로 물든 겨울(박세완), 여름(송건희)의 세계가 어떤 최후를 맞이하게 될지 관심이 쏠린다. 드디어 겨울과 만나게 된 미치광이 킬러 스파이시(김태훈)는 킬러 조직원들과 함께 거침없는 추격에 나서 긴장감을 고조시킬 예정이다.


동시에 스파이시의 무자비한 행동에 긴장의 끈을 놓지 못하는 겨울과 Mr. 반(김성오)은 은신처에 숨어 스파이시와의 살벌한 대치를 시작한다. 여름은 킬러 조직원에게 붙잡혀 스파이시의 정보원 장사장(양현민)의 지하실에 갇히게 된다. 여름은 장사장의 수하 근대(위광훈)로부터 고문을 받는 위기에 처한다.

사라진 여름의 행방을 찾기 위해 몸을 사리지 않는 남우(정승길)의 장면은 강렬한 액션은 물론 예측불허 전개에 기대를 높인다. 이처럼 한 치 앞도 예측할 수 없는 핏빛 가득한 세계 속 겨울과 여름이 과연 잘 헤쳐 나갈 수 있을지에 대해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파격적인 엔딩으로 시청자들에게 긴 여운을 안길 ‘최종병기 앨리스’는 8일 7, 8화가 공개된다.


이준현 텐아시아 기자 wtcloud8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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