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SBS F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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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일상을 밝히는가' MC 박군이 아내인 한영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최근 진행된 SBS FiL '당신의 일상을 밝히는가(이하 밝히는가)' 촬영에서는 콜라겐의 오해와 진실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밝히는가' 건강 닥터 안성민 한의사는 "콜라겐이 부족하면 돌연사의 원인이 될 수 있다"며 "콜라겐이 피부에만 필요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혈관을 구성하는 중요한 성분 중 하나다. 나이가 들면서 콜라겐이 줄어들면 피부 탄력뿐만 아니라 혈관 탄력이 떨어져 혈관 벽이 손상 생길 수가 있고 심하면 혈관이 막힐 수 있다"고 말했다.

이 같은 정보에 MC들 모두 깜짝 놀랐다. 급기야 김승현은 자리에서 일어나서 "이 시간을 통해 아내 장 작가에게 콜라겐 주는 대로 잘 먹겠다. 고맙습니다"라고 90도 각도로 인사했다.

박군 역시 "와이프가 최근에 이모 댁에 방문해서 이모들께 콜라겐을 선물했다. 와이프에게 진짜 감사해야겠다"라며 "큰이모 경우 혈관 쪽이 약해서 건강이 안 좋은데 와이프에게 고마워해야겠다"고 했다.

이 밖에도 셀럽들의 뷰티 디렉터 박혜정 원장이 몸속 콜라겐을 깨우는 특급 비법을, 콜라겐으로 질환을 극복한 45세 동안 미인의 비법이 공개됐다.

한편 '당신의 일상을 밝히는가'는 6일 오전 11시 SBS FiL에서 방송된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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