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근두근 설렘 가득
첫 방송 소감 공개
아이들의 세계
'개나리학당' / 사진 = TV조선 제공
'개나리학당' / 사진 = TV조선 제공


'개나리학당' 김유하, 임지민, 김태연, 임서원, 안율, 김다현, 류영채가 설렘과 떨림 가득한 D-3 첫 방송 소감을 전했다.

오는 17일 밤 10시 첫 방송되는 TV CHOSUN 신규 예능 '개나리학당'은 '미스트롯', '미스터트롯', '국민가수' 등 TV CHOSUN이 발굴한 어린이 출연자들이 보여주는 無자극, 無MSG, 無공해 예능 도전기다. 어른들은 모르는 요즘 애들, 또 요즘 애들은 모르는 어른들의 문화를 서로 배우고 이해하는 본격 세대 공감 프로젝트로, 10대부터 70대까지 세대를 초월한 감동과 재미를 선사할 전망이다.

이와 관련 김유하, 임지민, 김태연, 임서원, 안율, 김다현, 류영채가 단 3일 앞으로 다가온 '개나리학당' 첫 방송을 앞두고, 설레고 떨리는 심경을 담은 소감을 드러냈다. 먼저 국민 힐링 요정 김유하는 "예능 프로그램에 처음 참여해서 떨리기도 했지만, 멋진 언니 오빠들과 함께해서 너무 좋았다"고 막내둥이임에도 특유의 의젓한 소감을 전해 모두의 엄빠 미소를 자아냈다. 넘치는 흥과 끼를 지닌 댄스 신동 임지민은 "어색할 줄 알았는데 붐 선생님과 정동원 선생님, 언니, 오빠, 동생들이 먼저 말을 걸어줘서 친해졌다"며 "퀴즈도 풀고 노래도 하고 너무 신나고 재밌는 시간이었다. '개나리학당' 가는 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다"고 신나는 외침을 던져 웃음을 터트렸다.

탄탄한 실력으로 무대를 호령하는 아기 호랑이 김태연은 "'미스트롯2'에서는 막내였는데, '개나리학당'은 언니들, 또 동생들과 같이 있어서 더 즐겁게 촬영을 한 것 같다. 앞으로 더 재미있으니까 본방 사수 부탁드린다"며 어느새 막내를 벗고 중간 언니가 된 든든한 면모를 드러내 제작진을 흐뭇하게 했다. 깜찍한 외모와 무대 매너로 트롯 프린세스로 불리는 임서원은 "어떻게 나올지 너무 설레고 재미있게 나왔으면 좋겠다"며 "언니 오빠 동생들과 처음으로 같이 찍는 프로그램이라 더욱 즐거웠고 재밌었다"고 즐거움을 표했다.

성인 못지않은 깊고 진한 감성을 갖춘 감성 장인 안율은 "예능 프로그램은 처음이라 어색했는데 다들 너무 잘 챙겨 주셔서 재밌게 촬영했다. 앞으로 더욱 열심히 해서, 더욱 멋진 안율로 뛰겠다"는 진지한 각오로 미소를 돋웠다. '미스트롯2' 최종 순위 3위에 빛나는 국악 요정 김다현은 "붐 삼촌과 동원이 오빠, 언니 동생들과 함께해서 더 즐거운 첫 녹화였다"며 "즐겁게 노느라 녹화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갔다. 여러분 '개나리학당' 기대 많이 해주세요!"라는 애교 섞인 부탁을 전했다.

끝으로 '개나리학당'의 든든한 맏언니이자 제2의 블랙핑크를 꿈꾸는 류영채는 "아무래도 맏언니라 잘해야겠다는 책임감도 있고, 어떤 스토리로 탄생할지 너무 궁금하고 설렌다"며 "멋진 선생님들, 그리고 동생들과 함께 즐겁고 재미있는 학교생활을 만들어 보겠다. 선생님들이 너무 재밌고, 즐거운 분위기를 만들어주셔서 학교에 또 빨리 가고 싶고, 동생들이 노래도 잘하고 텐션들이 좋아서 더 분발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는 속 깊은 소감으로 기대감을 자아냈다.

제작진은 "7인의 개나리 멤버 전원이 각기 다른 매력과 뛰어난 예능감으로 초 단위 웃음을 터트렸다"며 "힘들고 지친 시기, 순수한 열정으로 시청자 여러분께 신선한 에너지를 불어넣을 ‘개나리학당’ 첫 방송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개나리학당'은 오는 17일 밤 10시 첫 방송 예정이다.

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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