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아X양은지 댄스 팀
"이 여자 대단하네"
아이들과 박정아 집 방문
'엄마는 아이돌' / 사진 = tvN 영상 캡처
'엄마는 아이돌' / 사진 = tvN 영상 캡처


'엄마는 아이돌' 양은지가 세 딸들을 공개했다.

24일 오후 방송된 tvN '엄마는 아이돌'에는 댄스 미션을 함께 하게 된 박정아와 양은지의 모습이 그려졌다.

양은지와 세 딸은 박정아의 집에 갔다. 박정아는 양은지의 세 딸을 보고 크게 놀라며 "이 여자 대단한 여자네. 저렇게 큰 아기들을. 20대 초반의 모습만 기억하고 있는데. 우리 은지가 어른이네. 내가 많이 배워야겠다"라고 말했다.

이에 양은지는 "배울 거 없어. 이 악물고 키우는 거야"라고 답했다.

선예와 팀을 이룬 별은 "선예가 남편과 아이를 캐나다에 두고 왔다. 사실 조금 부럽다. 나도 잠시만 혼자 지내고 싶다"라고 말했고, 옆에 있던 하하는 "야, 나도야"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별은 "밑반찬들 싸서 갖다주려고 한다"라고 전했다.

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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