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정남, 설날에 이성민 집 찾았다…"진양철 회장님네 떡국" 자랑


모델 겸 배우 배정남이 이성민의 집을 방문해 떡국을 먹었다.

배정남은 지난 22일 "진양철 회장님네 떡국. 새해 복들 많이 받으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성민 집에서 배정남이 먹은 떡국의 모습이 담겼다.

배정남은 영화 '보안관', '미스터 주: 사라진 VIP'에서 호흡을 맞춘 이성민과 남다른 우정을 자랑하고 있다. 앞서 그는 '영웅' 라운드 인터뷰를 통해 "설날에 형 집에 가서 밥 먹을 것"이라고 밝히기도.

배정남은 지난해 12월 21일 개봉한 영화 '영웅'(감독 윤제균)에 출연했다. '영웅'은 1909년 10월, 하얼빈에서 이토 히로부미를 사살한 뒤 일본 법정의 사형 판결을 받고 순국한 안중근 의사가 거사를 준비하던 때부터 죽음을 맞이하던 순간까지, 잊을 수 없는 마지막 1년을 그린 영화로 절찬 상영 중이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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