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여정, 1년에 한 번 짜장면 먹는다던 여배우…야식으로 순대 먹을 줄 아네


배우 조여정이 일상을 공유했다.

조여정은 지난 11일 "배가 넘 고프.... 그저께 먹은 야식 순대가 또 보고 싶다"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조여정이 야식으로 먹은 순대와 피클이 놓여 있다. 앞서 조여정은 1년에 한 번 짜장면을 먹는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그런 그가 야식으로 순대를 선택해 시선을 끈다.

조여정은 지난해 종영한 드라마 '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에 출연했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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