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최지우
/사진 = 최지우


배우 최지우가 '찐' 미소로 크리스마스를 즐겼다.

최지우는 26일 사진을 한 장 게재했는데, 블랙 패딩을 입은 최지우는 밝은 미소로 밤 거리를 걷고 있다. 화장기 없는 얼굴에 찐 미소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최지우는 2018년 9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지난 2020년 득녀했다.

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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