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뷔, 일본 팬들 초대형 생일 이벤트로 축제 분위기 UP..역시 태태랜드


방탄소년단 뷔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태태랜드 일본에서는 팬들이 진행하는 축하 영상 광고, 다채로운 이벤트, 기부 등으로 축제 분위기를 달구고 있다.

뷔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한 일본 팬들의 프로젝트 팀 ‘2022 V’s BIRTHDAY PROJECT JAPAN’은 팬사이트 ’누나비(NUNA V)‘와 함께 일본 13개 도시에 비전 광고를 진행한다.

나고야의 히사야 센트럴 비전, 아이치 사카에 모리치카 비전, 오사카의 츠타야 에비스바시 히트 비전, 톤보리 스테이션 비전, 후쿠오카의 토호 비전 아스티온 텐진 니시도리, 홋카이도의 삿포로역 앞 비전, 도쿄의 신주쿠 유니카 비전에 광고한다.

또 도쿠시마역 앞 비전, 미야자키역 앞 키텐 비전, 이시카와 카타마치키라라 마치나카 비전, 히로시마 핫초보리 C 비전과 시즈오카 모미카루 비전, 오키나와 나하 버스 터미널 대형 비전, 아키타의 에리어 나이치 대형 비전, 미야기 센다이 도코모 마치쿠루 비전에도 광고를 게재할 예정이다.

일본 팬베이스 ‘태태 유니버스(BTSV_JPN)’은 19일부터 1월 1일까지 도쿄, 오사카, 후쿠오카 세 도시의 버스 정류장에 생일 광고를 게재한다.
방탄소년단 뷔, 일본 팬들 초대형 생일 이벤트로 축제 분위기 UP..역시 태태랜드
생일 당일인 12월 30일에 나고야의 명소인 오아시스 21에 있는 물의 우주선을 보랏빛으로 물들일 예정이며, 국가 유형 문화재로 등록된 중부전력 미라이 타워에는 생일 축하 메시지를 게재해 뷔에게 사랑을 전한다고 밝혔다.

뿐만 아니라 도쿄 신주쿠 유니카 비전, 오사카 도톤보리 역, 나고야 히사야 센트럴 비전, 삿포로역 앞 비전, 오키나와 나하 버스 터미널, 후쿠오카 토호 비전 아스티온에 디지털 광고도 진행한다.

뷔의 생일 당일에는 뷔의 생일을 축하하는 LED 광고와 함께 뷔의 솔로곡 ‘Christmas Tree’, ‘Snow Flower’, ‘Inner Child’가 흘러나오는 대형 트럭을 시부야, 신주쿠에서 운행한다.

도쿄, 오사카, 나고야, 후쿠오카, 홋카이도, 히로시마, 센다이, 이시카와, 가가와, 오키나와 10개 도시에서 카페 이벤트도 열어 축제를 즐길 예정이다.

또 다른 일본 팬베이스 ‘태태 보팅(TAETAE VOTING JP)’은 캄보디아 씨엠립 주의 초등학교 3곳에 김태형의 이름으로 200권의 도서와 문구를 기부해 어린이들에게 따뜻함을 전했다.


일본 팬 ‘tetetata’와 ‘strawberry_dk’는 생일 당일에 삿포로 타워를 보라색 불빛으로, ’NORIKO’는 생일 전날 삿포로 타워를 녹색 불빛으로 점등해 축하한다.

‘태태랜드’ 일본에서는 초대형 이벤트부터 팬들이 직접 즐길 수 있는 전시회, 카페 이벤트는 물론,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기부 등으로 뜻깊은 생일을 맞이할 예정이다.
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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