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몬스타엑스' 스타쉽 소속 아티스트, D-1 수능 응원


스타쉽엔터테인먼트(이하 ‘스타쉽’) 소속 가수 케이윌, 몬스타엑스(MONSTA X), 우주소녀(WJSN), 정세운, 크래비티(CRAVITY), 아이브(IVE)가 수험생들을 향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스타쉽은 최근 각각 아티스트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둔 수험생들에게 진심이 담긴 격려의 메시지를 보냈다.

3년 만에 열린 ‘히어 앤드 나우(HERE AND NOW)’ 전국투어를 성황리에 진행 중인 명품 발라더 케이윌은 “그동안의 노고를 한 번에 털어버릴 수 있는 날이 되길 바랍니다. 그리고 나도 충분히 잘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믿음을 가지셨으면 좋겠다”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활발한 개인 활동을 펼치고 있는 몬스타엑스는 멤버별 영상통화 콘셉트로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먼저 민혁은 “여러분이 준비하신 것보다 더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란다”라며 파이팅을 외쳤다. 최근 첫 번째 미니앨범의 타이틀곡이자 두 번째 솔로곡인 ‘유스(Youth)’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친 기현 또한 “수능을 보시는 모든 분들이 준비하신 만큼의 좋은 결과를 얻으시길 바라고, 혹여나 그렇지 못하더라도 낙담하지 마시고 길은 언제나 열려 있으니 마음 편하게 시험에 임하세요”라는 따뜻한 메시지를 남겼다. 형원은 “수능 볼 때까지 아프지 말라”는 당부를, 주헌은 “제가 항상 응원하는 것 잊지 마시고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라며 팬들을 격려했다. 마지막으로 아이엠은 “꼭 좋은 성적을 내시면 좋겠고, 열심히 한 만큼 잘 마무리하셨으면 좋겠다”라는 메시지와 함께 다정한 손 하트를 선사했다.

다방면으로 종횡무진 활약을 펼치고 있는 우주소녀는 “너무 떨리시겠지만, 지금까지 열심히 준비한 대로 잘 풀어나가셨으면 좋겠다. 건강 잘 챙기시고 든든한 식사 챙기는 것도 꼭 잊지 마세요”라고 응원했다.

지난 10월 팬미팅 '럭키 에어라인(LUCKY AIRLINE)'을 통해 팬들과 특별한 만남을 가진 정세운은 “떨지 않는 게 제일 중요합니다. 떨리겠지만 최대한 편안한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게 하나의 키 포인트라고 합니다!”라는 말과 함께 긴장을 풀고 시험에 임하라고 격려했다.

네 번째 미니앨범 ‘뉴 웨이브(NEW WAVE)’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친 뒤, 팬콘을 통해 글로벌 팬들과 만나고 있는 크래비티도 수험생들을 응원했다. 이들은 “마지막까지 컨디션 조절 잘하시고 준비한 것들 후회 없이 모두 쏟아붓고 오길 바란다”라는 응원과 함께 “가기 전에 수험표나 신분증 등 빠뜨린 준비물이 없는지 꼭 확인하시고 합격도 챙기세요”라는 세심한 조언을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각종 신인상을 휩쓸며 '4세대 대표 그룹'임을 증명하고 있는 'MZ 워너비 아이콘' 아이브 또한 응원 릴레이에 합류했다. 이들은 수험생들을 향해 “지금까지 달려오느라 너무 수고 많으셨다”라는 말과 함께 “오래 준비한 시험인 만큼 떨리고 긴장되겠지만 모두 노력한 만큼 좋은 결과를 거두길 바라고, 시험 당일 따스하게 입고 가시는 것도 잊지 마세요!”라는 진심 어린 응원으로 훈훈함을 더했다.

부쩍 추워진 날씨와 함께 어느덧 코앞으로 다가온 2023 대학수학능력시험. 스타쉽 소속 아티스트들은 진정성과 애정이 담긴 응원으로 수험생들을 향한 따뜻한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스타쉽 소속 아티스트들은 지난 6일부터 공개된 tvN 예능 '출장 십오야2'를 통해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배우부터 가수까지 총 31인의 대규모 인원이 참석한 '출장 십오야2 X 스타쉽:가을 야유회'는 일요일 밤 10시 30분 tvN에서 확인할 수 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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