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만코리아의 고기능성 스킨케어 브랜드 인셀덤이 브랜드 모델 원빈과 함께 한 TV 광고를 공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광고 영상은 인셀덤 누적 판매 수량 3천만 개 돌파 기념으로 제작됐으며, ‘빌리브 인셀덤(BELIEVE INCELLDERM)’이라는 타이틀로 3천만 병의 경험으로 증명된 ’반드시 빛날 수 있다는 믿음’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특히 인셀덤의 헤리티지 원료 병풀이 가진 신비로움을 감각적인 영상으로 나타내어 병풀 에너지 플루이드가 어린 세포에 빛의 힘을 전하는 순간 완성하는 글로우 리프팅(GLOW LIFTING)을 표현했다는 것이 업체 측 설명이다.

리만코리아 담당자는 “인셀덤, 이젠 당신 차례! 라는 간결한 카피로 누적 판매 수량 3천만 병을 돌파한 인셀덤에 대한 믿음과 확신을 전달한다”며, “인셀덤 브랜드 네이밍의 음절을 분리해 시각적, 청각적 임팩트를 통해 어린 세포 발견의 비밀을 담은 인셀덤의 매력을 직관적으로 표현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리만코리아는 병풀 신품종과 용암해수의 연구과정, 그리고 인셀덤의 헤리티지 원료 병풀이 가진 특별함을 담은 브랜드 필름 ‘더 마스터 오브 병풀(THE MASTER OF BYUNGPOOL)’을 이번 인셀덤 원빈 광고와 함께 공개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빌리브 인셀덤(BELIEVE INCELLDERM)’광고는 TV, SNS를 비롯해 삼성동 코엑스 K-POP LIVE,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H-LIVE 옥외광고 등에서 만날 수 있다.

김서윤 텐아시아 기자 seogug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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