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장♥' 장영란, 빚이 22억인데 데이트는 고급스럽게[TEN★]


방송인 장영란이 연예계 절친들과 만났다.

최근 장영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너무 이쁜 우리 선배님💗 그나저나 이게 몇년만이지😭😍20년됐나요?🤪🤩 그때나 지금이나 변함없이 너무 아름다워요😍 어제 본 사이 마냥 수다 삼매경😘 #너무재미있었던그날💛 #속이뻥뚫렸어요💕😆 어여뿐❤️진화 향기도 자주보니 느므 느므 🥰🥰좋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영란은 심진화, 박솔미와 함께 루프탑에서 데이트 즐기는 모습. 세 사람 모두 치명적인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한다.

한편 장영란은 12일 방송되는 KBS2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남편 병원에 대해 “우리가 지금 22억을 빚졌다. 집을 담보로 대출 받아 개원했다. 병원이 망하면 집이 넘어간다. 1년 됐는데도 천 원도 못 갚았다”고 밝혀 궁금증을 높였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