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사고' 리지, 자숙 1년 5개월만에 복귀 신호탄 쏘나[TEN★]


음주 운전 후 자숙 중인 리지가 근황을 알렸다.

최근 리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증명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리지는 웃는 버전과 무표정 버전을 보여주고 있다. 리지는 증명사진에서 환한 미소를 보이면서 복귀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해당 게시글에는 리지 절친인 방송인 구지성이 "웃는 게 예쁜 너"라고 응원 댓글을 남겼다.

한편 리지는 지난해 5월 서울 강남구 청담동 영동대교 인근에 앞서가던 택시를 들이받는 사고를 냈다. 리지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취소 수준(0.08% 이상)으로 벌금 1500만원을 선고받았다.

리지는 첫 공판을 앞두고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통해 "인생이 끝났다"라며 오열해 안타까움을 자아낸 바 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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