숏폼 플랫폼 셀러비가 JTBC 신규 예능 ‘셀럽이 되고 싶어’와 연계된 숏폼 챌린지 ‘아이키의 우산 댄스 챌린지’를 3일 공개했다.

셀럽이 되고 싶어’는 각 분야를 대표하는 연예인 셀럽들이 직접 숏폼을 만드는 과정을 소개하거나 숏폼 제작에 처음 도전하는 모습을 관찰하며 누구나 숏폼에 도전할 수 있는 기회와 노하우를 제공하는 본격 숏폼 도전 프로그램이다.

지난 30일 ‘셀럽이 되고 싶어’ 5화에서는 아이키와 훅(HOOK)의 맴버 ‘예본’, ‘오드’, ‘성지연’이 함께 출연하여 영화 ‘늑대의 유혹’의 명장면을 패러디한 ‘이키의 유혹’이라는 컨셉의 숏폼영상 제작 과정이 공개됐다.

이번 챌린지는 공개된 숏폼영상 ‘이키의 유혹’ 속 아이키와 맴버들이 함께 추는 ‘우산 댄스’를 셀러비 유저들이 따라하거나 자신만의 방식으로 표현하는 ‘우산댄스 챌린지’이다.

챌린지 참여 방법은 셀러비에 올라온 아이키의 우산 댄스 영상을 시청 후 필수 해시태그 ‘#JTBC챌린지’와 함께 직접 찍은 영상을 업로드하면 된다.

챌린지 참여기간은 오는 29일까지로 약 4주간 진행되고 참여경품으로 추첨을 통해 ‘에어팟맥스(1명)’, ‘배달의민족 5만원 상품권(5명)’, ‘스타벅스 기프티콘(30명)’이 제공된다

한편, 셀러비는 국내 K-컬쳐를 대표하는 다양한 분야의 셀럽들과 함께 한국을 대표하는 숏폼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콘텐츠를 보기만해도 팬시코인을 주는 W2E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모두가 즐기며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숏폼 플랫폼으로 빠르게 자리잡고 있다.

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