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이규혁, 필드에서 얼굴 맞댄 부부…"더워도 너무 신나" [TEN★]


배우 손담비가 신혼 일상을 공유했다.

손담비는 6일 자신의 SNS에 “정말 너무 덥다. 그래도 너무 신나”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필드 위에서 여유를 즐기는 손담비, 이규혁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보기만 해도 시원해지는 상큼한 골프웨어가 눈길을 끈다. 특히 얼굴을 맞댄 두 사람의 표정에 행복이 가득하다.

한편, 손담비는 지난 5월 전 스피드스케이팅선수 이규혁과 결혼했다. SBS 예능 '동상이몽 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결혼 과정을 공개하기도 했다.

서예진 텐아시아 기자 y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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