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머리 자르고 붉은 조명 아래…'의미심장' 연출 [TEN★]


그룹 빅뱅 멤버 지드래곤이 근황을 전했다.

지드래곤은 11일 자신의 SNS에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최근 짧은 머리로 변신한 지드래곤의 셀카가 담겼다. 빨간 조명 속 강렬한 눈빛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지드래곤이 속한 빅뱅은 지난 4월 신곡 ‘봄여름가을겨울’을 발매했다.

서예진 텐아시아 기자 y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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