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정국, 백악관서 바이든 만난다 "반 아시안 증오범죄 논의"


그룹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미국 백악관에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을 만나기 위해 28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아시아계 미국인 및 하와이/태평양 도서 원주민 유산의 달(AANHPI Heritage Month)'을 맞아 바이든 미국 대통령으로부터 초청을 받은 방탄소년단은 오는 31일(현지시간) 백악관을 예방해 바이든 대통령과 포용 및 다양성을 주제로 의견을 나눈다.

이승현 기자 lsh87@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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