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도 좀 자자"…황신영, 자장가에 잠든 아기에 '환호' [TEN★]


코미디언 황신영이 유쾌한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황신영은 24일 자신의 SNS에 “아준이는 노래 한 곡 불렀더니 잠들었네”라며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아이를 업고 감미로운(?) 노래를 불러주는 황신영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아준이가 언제쯤 잘까. 엄마도 좀 자자. '6퇴' 좀 하자"라는 등의 즉석 자작곡을 선보였다. 아기가 스르르 잠들자 그는 온 얼굴로 환호를 표현했다. 유쾌한 육아 일상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황신영은 2013년 KBS 28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그는 2017년 결혼 후 4년 만에 인공수정 임신 성공 소식을 알렸다. 지난해 세쌍둥이를 무사히 출산해 육아에 전념 중이다.

서예진 텐아시아 기자 y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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