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수, "나 몰래 바뀐 남편 차…깜짝 선물인가" [TEN★]


배우 신지수가 일상을 공유했다.

신지수는 14일 자신의 SNS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엔 “남편의 차가 갑자기 말도 없이 SUV로 바뀌었는데 나를 위한 깜짝 선물인 거 같다. 아닌 척하지 말고 얼른 내놨으면 좋겠다”라고 적혔다. 자신 몰라 바뀐 남편의 차가 깜짝 선물이라고 믿고 있는 그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1985년생인 신지수는 4살 연상의 작곡가 겸 프로듀서 이하이와 2017년 결혼, 이듬해 딸을 출산했다. 그는 출산 후 39kg의 몸무게를 인증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최근에는 35kg의 몸무게를 인증했다.

서예진 텐아시아 기자 y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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