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멤버별로 진행된 인터뷰에서 성훈은 뷔를 롤모델로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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뷔의 진면목을 가장 잘 아는 소속사 후배에게 롤모델로 손꼽히는 것은 뷔에게도 뿌듯한 일임에 틀림 없다.

BTS의 후배 그룹인 엔하이픈은 성훈 외에도 뷔를 롤모델로 언급한 멤버가 제이크, 선우, 제이까지 모두 4명으로, 7명 중 절반 이상이 ‘뷔홀릭’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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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 역시 다양한 인터뷰에서 “롤 모델인 방탄소년단의 뷔처럼 멋있고 중요한 어른이 되고 싶다", "뷔처럼 패션으로 유명한 아티스트를 보면 멋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으며 가장 친해지고 싶은 BTS 멤버로 뷔를 지목했다.
제이크는 위버스 인터뷰에서 “뷔처럼 되고 싶다. 그게 목표다”라며 “뮤직비디오에서 멋지고 자신감 있는 캐릭터를 만들기 위해 뷔에게 많은 영감을 받는다”고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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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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