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 둘째 딸과 깔맞춤 패션…♥문재완 뽀로로 머리띠 야무지게 [TEN★]


이지혜, 둘째 딸과 깔맞춤 패션…♥문재완 뽀로로 머리띠 야무지게 [TEN★]
가수 겸 방송인 이지혜가 가족과 한강 나들이를 즐겼다.

이지혜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여러 장 게재하고 가족과 즐겁게 보낸 한강 소풍을 공유했다.

이지혜는 "패션 진짜 엉망진창"이라며 즐거워한 뒤 "집앞 한강 나들이. 날씨가 정말 좋군요. 오전에 일찍 다녀오니 한산하고 좋았어요"라며 행복했던 시간을 기록했다.

그러면서 #가족나들이 #극기훈련 #왠만하면 집에 있자 라는 해시태그로 가족 나들이가 쉽지 않았음을 직접적으로 표현해 웃음을 안겼다.
이지혜, 둘째 딸과 깔맞춤 패션…♥문재완 뽀로로 머리띠 야무지게 [TEN★]
사진 속에는 뽀로로 머리띠를 야무지게 걸친 이지혜의 남편과 '인간 오렌지'처럼 주황색 옷을 입은 태리 양의 모습. 이지혜와 둘째 딸 엘리 양은 연두색으로 깔맞춤해 모녀 패션을 자랑했다.

한편 이지혜는 2017년, 3세 연상의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2019년 큰 딸을, 지난해 12월 둘째를 품에 안 았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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