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살 연하♥' 한예슬, 야한 옷도 섹시하게 소화…뱃살이 하나도 없네 [TEN★]


배우 한예슬이 일상을 공유했다.

한예슬은 4일 자신의 SNS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거울을 통해 셀카를 찍는 한예슬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여기저기 뻥 뚫린 과감한 의상에 눈길이 쏠린다. 초밀착되는 옷에도 군살 하나 없는 완벽한 몸매는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한예슬은 1981년생으로 올해 42세이며 작년 5월, 10살 연하의 연극배우 출신 류성재와 공개 열애를 알렸다.

서예진 텐아시아 기자 y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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