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광♥' 이솔이, 가을 나무 아래서 청순미 폭발 "11월의 고성" [TEN★]


'박성광♥' 이솔이, 가을 나무 아래서 청순미 폭발 "11월의 고성" [TEN★]
'박성광♥' 이솔이, 가을 나무 아래서 청순미 폭발 "11월의 고성" [TEN★]
사진=이솔이 인스타그램
사진=이솔이 인스타그램
개그맨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청순미를 뽐냈다.

이솔이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1월의 고성이랍니다. 낙엽 하나하나에 빛이 부서지는 듯 햇살이 강했어요. 이 때 서울은 급 추위가 왔었는데, 이 땅끝마을은 가을 꽁무니를 꽉 붙잡고 있더라구요. 덕분에 온기 가득한 일정이였어요. 다음 주 월요일 오랜만에 동상이몽입니다"라고 글을 적었다. 사진 속 이솔이는 고성으로 향한 모습. 돌담길과 노랗게 물든 나무를 보며 가을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이솔이의 청순하고 우아한 분위기는 눈길을 끈다.

이솔이와 박성광과 지난해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SBS 예능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했다. 이솔이는 10년 넘게 다녔던 제약회사를 퇴사하고 현재는 개인 사업을 꾸려나가고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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