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필모 11살 연하♥' 서수연, 군살 없는 H라인 치마핏…단화에도 11자 각선미 [TEN★]


사진=서수연 인스타그램
사진=서수연 인스타그램
배우 이필모의 아내 서수연이 각선미를 뽐냈다.

서수연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올렸다. 사진은 서수연이 전신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찍은 것. 하늘색 블라우스와 H라인 트위드 치마에 베이지색 구두를 매치한 모습. 구두의 굽이 낮음에도 불구하고 늘씬한 팔다리와 뛰어난 비율은 눈길을 사로잡는다.

1974년 이필모와 1985년생 서수연은 TV조선 연애 리얼리티 '연애의 맛'을 통해 만나 2019년 2월 결혼했다. 슬하에 아들 담호 군을 두고 있다. 서수연은 청담동에서 이탈리안 레스토랑을 운영하고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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