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숙 인스타그램
김숙 인스타그램


방송인 김숙, 김구라, 박은지가 물오른 미모를 과시했다. 어플리케이션의 힘이었다.

김숙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푸하하하하하 내 얼굴이 아닌데. 앗 구라 오빠. 은지야 이건 뭔 어플이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녹화장에서 인증샷을 찍고 있는 김숙, 김구라, 박은지의 모습이 담겨있다.

세 사람 모두 어플리케이션의 힘을 받아 한층 더 달라진 분위기를 선보였다. 특히 최근 52세 나이에 둘째 아이를 품에 안은 김구라는 부드러워진 인상으로 눈길을 끌었다.

김구라는 최근 재혼한 아이가 아내를 출산하는 경사를 맞았다.

노규민 텐아시아 기자 pressgm@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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