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부촌 거주' 강수정, 5성급호텔 딤섬 먹다 아들에 미안해진 엄마 "나중에 오자" [TEN★]


'홍콩 부촌 거주' 강수정, 5성급호텔 딤섬 먹다 아들에 미안해진 엄마 "나중에 오자" [TEN★]
'홍콩 부촌 거주' 강수정, 5성급호텔 딤섬 먹다 아들에 미안해진 엄마 "나중에 오자" [TEN★]
'홍콩 부촌 거주' 강수정, 5성급호텔 딤섬 먹다 아들에 미안해진 엄마 "나중에 오자" [TEN★]
'홍콩 부촌 거주' 강수정, 5성급호텔 딤섬 먹다 아들에 미안해진 엄마 "나중에 오자" [TEN★]
'홍콩 부촌 거주' 강수정, 5성급호텔 딤섬 먹다 아들에 미안해진 엄마 "나중에 오자" [TEN★]
사진=강수정 인스타그램
사진=강수정 인스타그램
방송인 강수정이 홍콩에서 딤섬 요리를 즐겼다.

강수정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갤러리 구경 후 렁킹힌에서 점심. 아들이 며칠 전 문득 여기서 딤섬 먹고 싶다고 했는데 빼고 오니 매우 찔렸었지만… 그래도 맛있게 먹음. 아들아 넌 나중에 오자. 재빨리 먹고 아이 데리러 출발. 나는 어렸을 때 중식 하면 탕수육에 자장면이었는데. 홍콩에서 자란 아들은 중식 하면 딤섬과 베이징덕"이라고 글을 적었다. 함께 게시한 사진 속 강수정은 홍콩의 빅토리아 하버가 보이는 한 5성급 호텔 중식당을 찾은 모습. 이곳은 미슐랭 3스타로, 고급스럽고 정갈한 딤섬 맛집으로 유명하다. 맛있는 식사에 기분이 좋아졌는지 강수정은 환하게 웃고 있다. 또한 식사를 한 뒤 아들을 데리러 가야하는 바쁜 엄마 강수정의 일상도 짐작할 수 있다.

강수정은 2002년 KBS 공채 28기 아나운서로 입사했다가 2006년 퇴사했다. 2008년 홍콩 금융회사에서 근무하는 4살 연상의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홍콩의 대표적인 부촌인 리펄스베이에 거주하고 있으며, SNS를 통해 홍콩에서의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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