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X 리더 리정(이이정)이 구강위생 브랜드 투스티(TOOSTY)의 모델로 발탁됐다.

건강한 레시피로 만든 맛있는 치약을 선보인 투스티는, 독보적인 퍼포먼스 역량과 유니크하고 자유로운 감성으로 사랑을 받고 있는 ‘리정’이 브랜드 슬로건인 “TREAT YOUR FLAVOR”와 부합해 모델로 선정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모델 발탁 이후, 투스티만의 유니크하고 경쾌한 감성을 STREET MOOD에 담아 리정과 함께CONFIDENCE ON STREET 테마로 광고 캠페인을 전개할 것이며, 오는 10월, 브랜드 영상과 화보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리정은 최고의 화제작으로 떠오른 Mnet 댄서 크루배틀 프로그램 스트릿 우먼 파이터(이하 스우파)에서 안무가로써 실력뿐만 아니라, 매력을 확실하게 보여주며 팀의 상승세를 이끌고 있다.

브랜드 관계자는 투스티는 리정과 함께하며 다채로운 크리에이티브 협업을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투스티는 민트초코, 레몬소르베에 이어 신제품인 루꼴라와 커스터드 푸딩 치약을 곧 선보일 예정이다.

텐아시아 뉴스룸 news@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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