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후 연인같이 지내는 전처.남편
최고기, 유깻잎과 합방+"사랑해" 애정표현
김하늘, 전처 박유선에게 "동생 장례 지켜준 베프"
조윤희, 전 남편 이동건 생일 케이크 준비
최고기, 유깻잎과 합방+"사랑해" 애정표현
김하늘, 전처 박유선에게 "동생 장례 지켜준 베프"
조윤희, 전 남편 이동건 생일 케이크 준비

이날 최고기와 유깻잎은 부부처럼 다정한 시간을 보냈다. 최고기는 유깻잎에 대해 "깻잎 님은 본판이 예쁘다. 예전에 저랑 살 때 민낯이 예뻤다”며 “가끔 싸울 때도 데 얼굴 보고 한번 참을 수 있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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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윤희는 지난해 이동건과 성격 차이로 이혼했다. 앞서 조윤희는 전남편 이동건의 사진을 갖고 있다며 딸에게 물려줄 생각이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
이혼 후에도 이들이 만날 수 있는 연결고리는 아이들이다. 유깻잎이 최고기의 집을 방문한 것은 솔잎 양이 있기에 자연스럽게 가능한 일이었고, 조윤희가 이동건의 케이크를 만든 것도 딸 로아 양의 의견을 반영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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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는 박유선도 등장했다. 그는 "최근에는 자주 왔다. 이하늘이 혼자 있는 게 좀 그래서 자주 들여다보고 있다"라며 전 남편과의 의리를 과시했다.
연인에서 부부로, 다시 부부에서 연인이 된 것 같은 '이혼 남녀'들의 모습을 본 시청자들의 반응은 나쁘지 않다. 되려 그들의 진솔한 이야기에 응원을 보내는 분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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