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광♥' 이솔이, 내년 출산 기원? "꿈에 날짜 적으면 목표 된다" [TEN★]


'박성광♥' 이솔이, 내년 출산 기원? "꿈에 날짜 적으면 목표 된다" [TEN★]
사진=이솔이 인스타그램
사진=이솔이 인스타그램
개그맨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고민을 털어놓는 네티즌들에게 따뜻한 응원과 격려를 전하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솔이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꿈에 날짜를 적으면 목표가 된다"고 글을 올렸다. 함께 게시한 사진 속 이솔이는 루프탑에서 아름다운 노을을 바라보고 있다. 태양의 기운을 온몸으로 받는 것 같기도 하다. 이솔이의 뒷모습과 아름다운 풍광이 어우러져 마치 화보의 한 장면을 연상시킨다.

한 네티즌이 "삶이 낙오자같을때 어찌하나요?"라며 고민을 상담하자 이솔이는 "그저 꾸준함 하나만으로도 성장하기에 충분하고, 그렇게 성장할 1년 뒤 5년 뒤 10년 뒤 모습을 끊임없이 그리며 자신을 응원해주세요"라며 격려했다. 또 다른 네티즌이 "메이크업 영상이나 메이크업 라방 해주세요"라고 요청하자 이솔이는 "늘 제 가슴 한켠에 할 일로 담아두고 있답니다"라고 답했다.

또 한 네티즌이 "저는 2022 호랑이띠 맘 되기"라며 내년도에 아이를 낳고 싶다는 바람을 털어놓자 이솔이는 "기운 나눠주세요. 저도 같이 기도할게요"라고 응원했다.

배우 출신 이솔이는 박성광과 지난해 8월 15일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SBS 예능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신혼 생활을 공개했다. 이솔이는 최근 10년 넘게 다녔던 제약회사를 퇴사하고 개인 사업을 시작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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