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박은지 인스타그램
사진=박은지 인스타그램


방송인 박은지가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박은지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Pink drink"라고 글을 올렸다. 함께 게시한 영상에서 박은지는 페이즐리 패턴의 셔츠에 명품브랜드 H사의 실버 롱목걸이로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손에 들고 있는 음료는 사랑스러운 핑크빛 색감과 달달할 것 같은 비주얼로 식욕을 자극한다. 앞서 게시한 영상에서 박은지는 "임당검사 원샷", "떨린다 임당"이라는 글과 함께 임신성 당뇨 검사 중인 모습을 공개했다. 임당이 걱정되는 와중에도 달달한 음료를 끊을 수 없는 임산부의 고충이 전해진다.

MBC 기상캐스터 출신 방송인 박은지는 재미교포 회사원과 2018년 결혼해 미국 LA에서 생활하고 있다. 현재 딸을 임신 중이며 오는 11월 출산 예정이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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