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녀골퍼’ 고경민 프로가 코스메틱 브랜드 션리 자외선차단패치인 UV컷 선패치의 모델로 활동한다.

JTBC 골프 라이브레슨 70과 골프의 재발견에 출연하며 활발한 방송 활동과 함께 볼빅 골프웨어의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고경민은 이번에 션리의 자외선차단 패치 모델로 발탁되어 골프계의 핫한 셀럽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션리 브랜드 관계자는 “고경민 프로는 실력과 패션 감각, 높은 신뢰감까지 갖춘 골프계의 대표적인 인플루언서로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호감을 주고 인기가 있어 일명 골프 패치로 알려진 자외선차단패치의 효능과 필요성을 알리는데 가장 적합한 모델”이라고 밝혔다.

‘션리 UV컷 선패치’는 골프뿐 만 아니라, 장시간 자외선에 노출되는 자전거 라이딩, 등산, 조깅, 낚시, 캠핑 등 모든 아웃도어 활동에 사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자외선 차단에 특화된 원단으로 제작되어 야외 활동 중 자외선으로 인해 발생하는 기미와 잡티, 주름과 피부 노화를 효과적으로 방지해주는 제품이다.

특히, ‘션리 UV컷 선패치’는 소비자 조사를 통해 기존 자외선차단패치들의 문제점을 파악하고 개선해서 만든 제품으로 기존의 자외선차단패치와는 다르게 점착면을 비타민나무 열매 오일로 만든 피부 무자극성 제품으로 밀착력이 뛰어나면서도 끈적임 없이 탈부착이 용이하다는 점이 특징이다.

이는 기존의 제품들이 점착력을 높이기 위해 테이프 재질의 본드를 사용해서 탈 부착 시에 피부를 상하게 하거나, 점착력이 떨어지는 재질을 사용해서 야외 활동 중에 자주 떨어지는 자외선차단패치의 치명적인 단점을 보안한 것이다.

기존 자외선차단패치가 온라인 쇼핑 위주로 판매되었던 것과 달리 ‘션리 UV컷 선패치’는 제품력을 인정받아 자외선차단패치로는 유일하게 전국 골프장 프로샵과 이마트, 골프존 골프샵 등에서도 만나 볼 수 있다.

텐아시아 뉴스룸 news@tenasia.co.kr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