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공개된 사진 속에는 무표정한 얼굴로 카메라를 쳐다보고 있는 비의 모습이 담겼다. 흑백 사진을 뚫고 나오는 날렵한 턱선과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이 시선을 강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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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현재 새 드라마 '고스트 닥터' 출연을 확정했다. '고스트 닥터'는 배경도 실력도 성격도 극과 극인 두 의사가 '얼결에 빙의'를 시작으로 영혼과 몸이 하나로 합쳐지며 벌어지는 스토리를 그린 고스트 메디컬 드라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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