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씨 상대로 성범죄 고소→무혐의
A씨, 무고로 역고소
이달초 노는 언니 출연해 RM과 인연 밝혀
A씨, 무고로 역고소
이달초 노는 언니 출연해 RM과 인연 밝혀

사건은 서지연 측이 A씨를 고소하면서 시작됐다. 서 씨와 과거 친분이 있던 A를 상대로 성범죄를 당했다며 고소를 한 것. 하지만 경찰 수사 결과 A씨는 무혐의 처분을 받았고, 이에 A 씨가 서지연 선수를 지난 5월 무고죄로 역고소를 한 모양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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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예진 텐아시아 기자 y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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